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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전기전자업종 유해화학물질 취급 실태조사 자료집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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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1-01-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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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안산스마트허브 전기전자업종 주 취급약품 황산, 메탄올, 염산 등
‘건강해칠 수 있다 72%’ 30인 미만 ‘특수건강검진 안 받았다 60%’ 넘어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박희정. 이하, 센터)는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전기전자업종 유해화학물질 취급실태조사’를 진행하고 12월 8일 온라인 결과보고를 치렀다. 센터는 2019년 4월 악성림프종으로 사망한 서울반도체 이가영노동자 사건을 계기로 우리지역의 전기전자 업종 노동자들의 건강권 실태를 파악하고자 본 연구를 시작했다.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전기전자 기업체는 총 4,634개, 고용인원 68,490명으로 전체국가산업단지 기업체 비중의 42%와 고용규모 비중의 31%를 차지하는 등 전체산업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큰 편이다. pcb단순조립가공 중심으로 분포해 고용 및 경영 불안이 상존하고 대표적인 환경오염산업, 기판의 제조 처리과정에서 다양한 화학물질을 사용함으로써 유해물질 취급위험도가 높은 직종이 우리 지역에 큰 비중으로 분포하고 있는 셈이다.
올해 4월부터 519명(면접조사 7명)온·오프라인 실태조사 결과 30인 미만사업장 노동자비율이 70%를 넘었으며 남성, 40대 이하가 8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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