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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노동인권 강사단 정례회의 및 시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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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1-04-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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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그만해도 되지 않겠냐는 생각은 강사단에게 사치인 양 완성된 교안을 고치고 또 고친다.

학생들에게 노동으로 다가가는 힘든 과정에 투정하는 강사는 볼 수가 없었다. 

경기도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이하, 노크) 교안연구팀이 제출한 중학교 1~3학년 교안 및 고등학교 1~3학년 교안을 좀 더 확고하게 강사들의 것으로 

만들고 흐름과 내용전달에 있어 어려운 점, 매끄럽지 못한 점은 없나 보고 또 보고 , 수정하고 또 수정을 거듭하고 있다.

학교에서 만날 학생들을 생각하며 강사들앞에서 시연을 나누며 서로의 장단점을 소통하고 교류하며 완성도 높은 교육을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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