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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센터 운영위원회 개최(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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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1-07-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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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센터 2분기 운영위원회를 이번에도 지난 7월 7일 코로나10 델타변이 등에 대한 우려로 줌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공계진운영위원장, 함현숙, 윤영석, 김석, 김연실, 홍정민 운영위원, 오현구팀장(이면종 과장 대리), 박희정 센터장] 2분기 사업평가 및 결산과 3,4분기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논의하였다.

보고:에서는 지난번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보고를 승인하였으며 현재 센터 상근자 관련하여 14(12+모니터링단2)+노크상근자 등으로 15명이 상근하고 있고 6명의 청소년노동인권강사단이 함께 활동하고 있음을 보고, 공유하였으며

 

2분기 사업평가 심의에서는 노동안전지킴이 관련하여 5개 권역별 수행기관, 경기도 국과장 간담회를 통해 이승준팀장의 업무부족에 대한 문제제기 하였다는 내용이 두 번 서술되었는데 그럴 필요가 있는지, 팀장이라고 하면 되지 굳이 이름까지 기재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노동권익써포터즈와 관려련하여서는 총사업비 87,180천원을 87,180원으로 잘못 기재하였다는 지적과 사업비 규모도 있으니 16백여만원의 지출에에 대해 좀더 상세 지출내역이 공유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홍정민운영위원)

 

또  34분기 사업계획:사업계획을 설명하였으며 390학급에 대한 청소년노동인권교육 수요에 대해 270만원 법률강좌를 청소년노동인권교육으로, 12학급에 대해서는 무료 요청한 상태임을 보고 하였다.


사업안 심의과정에서 청소년노동인권교육 관련하여 120만원을 강사단에게 무료교육으로 요청하지말고 노동인권업페스티벌의 예산 등을 줄이더라도 지급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홍정민)는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하였으며 270만원의 노동법률강좌 예산을 전용하는 것, 상담홍보 비용을 필요하면 60만원으로 노동인권강사단 양성비용으로 전용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로 하였다.

또 오현구 팀장은 (어제 새벽2시까지 대리기사 조직 홍보전을 했다는 운영위원장의 말에 대해)센터장이 많은 일을 하시느라 수고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등의 상황이 있으나 융통성있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 제출하였다.


차기 회의는 106() 17시에 하기로 하였으며 차기회의 내용은 20213분기 사업추진현황 보고, 4분기 사업계획 점검이라고 수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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