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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공동사업단 회의(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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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21-09-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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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 오전 10시 경기도 아파트사업단 회의를 줌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아파트경비노동자연합회 회원이 안산 105, 파주 190여명, 용인 48명, 시흥 19명, 고양 110여명, 부천, 수원, 안양, 이천, 양주, 의정부 등 총 700~800여명 조직한 상황을 공유하고 올 연말까지 1천여명 회원 조직을 목표로 하기로 하였으며 연합회 임원진 8명의 명함을 제작 활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각 지역의 비정규노동자지원센터와 경기도아파트경비노동자연합회가 각종 행사나 사업을 협찬하여 홍보 등의 효과를 높이기로 하였으며 고양에서는 현창으로 찾아가는 사업을, 수원에서는 경비원들에게 홍보할 유인물 제작, 배포를 준비중이라고 공유하였다.


​ 또한 근무일지 작성 사업을 적극 유도하고 경비노동자처우개선사업 촉구 서명운동을 적극 진행할 것을 결의하였다. 그외 경기도아파트경비노동자연합회 단체명의 통장을 마련하여 9월부터 회비를 납부하도록 준비하기로 하고 각 지역별로 양식에 맞추어 연합회 회원 관리명부를 관리하기로 하였다.

 

-우리센터에서 경기도아파트경비사업 모니터링단을 진행한 평가회의(2021831) 결과 내용은 다음과 같이 공유하였다.

 

1.모니터링 사업을 전담인력을 계속적으로 배치하여 사업함으로써 경비노동자들과의 직접 접촉면을 통해 관계를 쌓아 경비노동자조직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2.사업을 최소한 2~3년동안 지속함으로써 최소한의 경비노동자조직의 자조, 자립능력을 형성시켜 실질적인 발전을 이루고 중장기적으로는 경비노동자연합회의 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편재 또는 방향서을 잡는 것이 좋겠다.

4.사업진행 시작이 늦어짐으로 인해 설문조사를 2개월안에 진행하게 됨으로 해서 설문조사 결과물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고 이로인해 설문조사를 초반 관계형성에 적극 활용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5.경비노동자외 청소, 관리사무소 직원 등 아파트 종사자들과 아파트 대표자회의 등과의 지속가능한 소통체계를 모색하여 아파트구성원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3.1인으로는 관계 접근에 정신적인 스트레스, 감정노동의 강도가 높고 성희롱 등에 대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도 있을수도 있으므로 2인 방문체계로 배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6.모니터링단도 경기도사업이므로 최소한 경기도 생활임금은 보장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7.모니터링단 활동 매뉴얼을 제작하여 성희롱, 감정노동 등에 체계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8.모니터링단원간의 단합과 친목 모색도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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