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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실무단 사업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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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1-12-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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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네트워크 실무운영진을 중심으로 2021년 경기도평생교육원 용역사업 '찾아가는 청소년노동인권교육사업' 관련 

평가회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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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으로는  

[수업학교와의 소통] 측면에서 

   학교 신청 받을 때 전 학년을 같은 날같은 시간에 신청받는 건 지양할 수 있도록 신청서를 수정해주면 좋겠다.

학교의 일방적인 일정 변경을 지역과 강사들이 무조건 수용해야 하는 것이 무리가 있을 때가 있다.

 

[설문지]

설문지 문항 수가 너무 많다

설문지를 중등용과 고등용으로 분리해서 진행하는게 좋겠다

설문문항이 중복되는 것들이 있으니 정리가 필요하다.

 

[지역협업소통]

타지역 수업에 지원나갈때는 해당지역에서 변경된 일정이나 사항에 대해 제대로 안내를 해주길 부탁드린다.

실무자 소통방안정적인 회의체계가 부족하다.

교안의 통일성을 갖출 수 있도록 교안관련 논의나 협업이 필요해보인다.

 

[경기도 평생교육원 강사 역량강화교육]

경평원에서 진행한 교육을 일률적으로 진행하기 보다는 연차별로 필요한 교육을 수요조사 해서 하면 좋겠다

지역별연차별 요구에 맞는 역량강화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 

 

[시스템기타]

학교에 나눠주는 책자가 너무 두껍고강사가 들고 다니기 무겁다리플렛 같은 것을 제작하면 좋겠다

구조적으로 노동인권교육사업이 용역사업으로 수행되다보면 경평원은 관리감독기관의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이런 중앙집권적 시스템으로는 한계가 있다. 

신규강사 지역배치의 불합리성, 지역대표들이 도의원 면담이나 간담회를 통해 노동인권교육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의견 개진 필요.

신규강사 양성과정을 경기도 평생교육원에서 일방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지역 요구가 있는 곳이나 강사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들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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