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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비정규직 실태조사 보고회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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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19-12-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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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시화노동정책연구소가 경기도 노동정책과와 함께 연구했던 경기도 비정규직 온라인화 사업으로 - 경기도  대학비정규직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12월 17일 경기도 바이오센터 대의회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도내 지자체 노동담당 공무원,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 등 경기도 노동단체, 금속노조 안산시흥일반분회, 한국노총, 대학노조 관계


자등이 참여했다.


 경기도 대학비정규직 비율(경기도 소재 76개 대학 4년제 30개, 2·3년제 31개, 대학원대학교 15개)이 62.5% 정도로 파악됐다.


비정규직 규모는 직접고용 비정규직 53.8%, 간접고용 비정규직 8.6% 등 전체 고용자의 62.5%로 조사됐다. 대학 비정규직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가 ‘낮은 임금’을 가장 힘든 점으로 꼽았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정규직의 56.1%로 조사됐다. 이들 중 37.5%가 월 급여로 150만원 이하를, 26.0%가 151만원 이상 180만원 이하를 각각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 중에도 비정규직 교원이 57.7%로 나타났으나 강의 비중은 평균 34.8%에 불과했다. 경기도는 내년에 ‘비정규직 휴가 지원’, ‘대학교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보고회가 끝나고 2부 토론회에서는 대학노조 한신대 지부, 용인대 비정규노조, 비정규 교수 부문에서 토론회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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