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노동이 존중받는 시흥만들기에 앞장서는!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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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존중받는 시흥만들기에 앞장서는!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



매일 밤 10시가 넘어서도 멈추지 못하는 택배트럭과 택배기사의 뜀박질 소리,

매일 대형 가마솥과 싸우며 수백명 아이들의 점심을 책임지는 조리종사원의 뜨거운 숨소리,

매일 새벽을 깨우며 수천 톤의 생활 쓰레기를 들어올리는 청소차의 기계음 소리,

매일 수백명을 실어나르는 버스와 지하철의 엔진소리,

매일 사회의 모든 재화를 생산하는 제조업의 쉴틈없는 기계소리....


우리의 모든 일상과 함께하는 그 소리에는 노동자의 손길이 함께합니다.

일하는 사람의 인권, '노동인권의 존중'은 그 사회의 성숙도를 재는 바로미터입니다.


2012년 '시흥시 비정규직 영세 소규모사업장 근로자 지원 조례'가 통과된 지 7년만에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가'가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시흥시 비정규 및 영세 소규모사업장 노동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시흥시민의 삶의 문제인 노동, 그 소중한 권리가 존중받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 센터장 박희정